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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정보] 영상편지4 - 안성철도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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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원실
댓글 0건 조회 980회 작성일 16-04-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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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정보 - 영상편지 Ⅳ

 

안성철도 STORY

 

조선중기 3대 시장으로 번성했던 안성

 

삼남의 문물이 모이는 물류의 중심이었으나,  
철도 등 근대 교통망이 발전하면서 소외되기 시작했습니다.

 

1925년에 들어섰던 안성선도
1988년 결국 폐선 되었습니다.

 

지난 십수년간 안성에 다시 철도가 들어와야 한다고
많은 사람들은 주장했지만, 
조 단위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철도는
그저 ‘꿈’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김학용은 달랐습니다. 

 

"반드시 안성철도시대를 열겠습니다"
시민과 약속하고 차근차근 준비했습니다.

 

당장 내일 열차가 다닐 수는 없고,
눈앞에 닥친 일도 많지만,
우리 아들딸들에게 풍요로운 안성을 만들기 위해
철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막대한 시재정을 투입해야 하는
경전철이나 도시철도는 사실상 힘들다”

 

국가적인 필요에 따라 전액 국비로 투입되는
간선철도에 김학용은 주목했습니다.

 

바로 평택-안성-부발선입니다.

 

이 노선은 평택과 강릉을 연결하는 동서관통노선의 일부로 
유라시아 대륙횡단철도와 이어지는 한반도 노선의 일부로
중부내륙의 발전을 이끌 것입니다.

 

그러나 이 노선은 당시 국가철도망계획상
노선만 그어져 있는 추가검토노선
계획도 기약도 없는
단지 이름뿐인 노선이었습니다.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분석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김학용은 국토교통부에
강력하게 타당성 검토를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철도분야 예비타당성조사
기준의 개정에 관한 토론회도 열었습니다.

 

결국 2013년 9월 국토교통는
평택-안성-부발선에 대한 타당성조사에 착수합니다.

 

김학용은 안성의 발전 계획을 자세히 설명했고,
그 결과 철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조사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이제 타당성이 검증되었으니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드시 반영해달라.”

 

그리고 세종시에서 
또다시 국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과 차관은 물론
담당사무관까지 직접 만나 설득했습니다.

 

수십 통이 넘는 전화회의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 결과 2016년 2월 4일!

 

2016년도부터 2025년까지의 국토교통부 국가철도망계획(안)에
드디어 평택-안성-부발 노선이 반영되었습니다.

 

즉, 계획(안)대로 된다면
안성에서 강릉으로 철도를 타고
해돋이를 볼 수 있으며,
서울로도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철도망을 기반으로 많은 기업과 시설이
안성에 둥지를 틀 수 있습니다.

 

“철도는 이미 개발된 곳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철도가 들어감으로써 네트워크가 만들어지고
새로운 거점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대전도 110여 년 전 일개 마을에 불과했으나
철도역이 생긴 후 비로소
현재인구 150만의 대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안성도 철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의 역사를 써야 할 시점입니다.

 

그러나 안성철도,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있습니다.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 확정 고시가 남아 있고,

 

까다로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도 거쳐야 합니다.

 

1조 5천억 국책사업
그리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아직도 끈질긴 설득,
그리고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난 7년간 처음부터 끝까지 철도시대를 준비해 온 
김학용만이 안성철도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강력한 추진력으로
반드시 안성철도시대를 열겠습니다.

 

안성철도는 안성의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최고의 자산이 될 것입니다.

 

꿈을 현실로
다음 세대가 더 행복한 안성!
새누리당 기호1번 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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