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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정보] 영상편지1 - 선거 때보다 평상시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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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원실
댓글 0건 조회 831회 작성일 16-03-2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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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정보] 영상편지1 - 선거때보다 평상시 더 열심히

 

평소에 뜸하다 선거철만 되면 나타나는 사람들이 많죠?

 

그러나 선거가 끝나면 얼굴보기 쉽지 않은데요.

 

도의원 시절 경로당에 갔더니,

"자네는 선거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열심히 일하는구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 선거 때보다 평상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구나'

저는 깨달았습니다.

 

정치인은 선거가 아니라 평상시 열심히 일하고

선거는 평상시 활동을 평가받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듣고 싶은 칭찬이

"선거 때보다 평상시 더 열심히 일하는 사람입니다."

 

2008년 처음 국회의원이 되어 안성에서 여의도로 출퇴근하겠다고 약속한 후,

1년에 8만 킬로미터 이상을 계속 달려왔는데요.

 

국회가 열리는 날은 국회에서

국회가 열리지 않는 날은 안성에서,

1년 365일 언제나 시민과 함께 했습니다.

 

국회에서는 가장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 중 한 명으로

그리고 안성에서도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으로

평상시에도 얼굴을 볼 수 있는 국회의원으로 남을 수 있었습니다.

 

매월 첫 째주 토요일마다 <안성시민 민원의 날>을 열어 안성시민과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을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봉사하는 정치를 만들기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쓰레기를 줍고,

사랑의 집고치기, 사랑의 연탄나르기를 하며 소외된 이웃을 도왔습니다.

 

아직도 처음 마음 변치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선거 때가 아니라 평상시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3선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이 더 커진만큼 더 부지런히 더 악착같이 일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시민여러분으로부터 듣고싶어요.

"김학용은 역시 선거 때보다 평상시 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구나!" 하고 말이에요.

 

언제나 당신 편!

 

새누리당 기호1번 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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