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편지

[선거운동정보]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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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원실
댓글 0건 조회 916회 작성일 16-04-0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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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정보-아침편지I]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31일부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어 시민 여러분을 찾아 뵙고 있습니다. 벌써 전현직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대표, 안성 청년, 어린이집 원장과 교육보사 등 천여분의 안성 시민이 저에 대한 공개지지 선언에 나서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총선의 투표일은 4월 13일 만이 아닙니다. 8일과 9일 사전투표까지 총 3일이 투표일입니다. 사전투표 기간에는 신분증을 가지고 전국 어디든 읍면동사무소 등 사전투표 장소로 가시면 손쉽게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하셔서 제가 안성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윤형주‧엄홍길씨와 4/2 서인사거리 유세
지난 2일, 서인사거리에서 진행된 첫 번째 선거유세가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날 쎄씨봉으로 유명한 가수 윤형주씨와 영화 ‘히말라야’의 실제 주인공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저를 응원하기 위해 유세 현장을 찾아 전국적으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가수 윤형주씨는 지지연설에서 “부지런하고 다른 이들의 아픔이나 고통을 헤아리는 따뜻한 사람인 김학용 후보가 힘 있는 3선 국회의원이 되어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이 힘을 실어달라.”고 말씀하셨고, 산악인 엄홍길 대장은 “많은 경험과 능력을 갖춰야 전투기를 조종할 수 있듯이 국회의원도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 김학용 후보는 베테랑 조종사처럼 준비된 일꾼이다. 안성의 큰 발전을 위해 김학용 후보가 꼭 필요하다”고 호소하셨습니다.

 

이날 저는 시민 여러분께 ‘성장도시 안성, 교육하기 좋은 도시 안성, 활기찬 농업도시 안성, 휴먼도시 안성, 힐링도시 안성’이라는 5대 비전과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요즘 안성의 인구가 줄고 있다고 일부 후보가 주장하고 있으나 사실 제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기 전인 2007년 안성의 인구는 16만 3천여 명이었으나 2016년 3월 22일 현재 18만 600여 명으로 1만 7천명 가량 늘어났습니다. 올해 롯데캐슬에 2800여 세대, 내후년까지 당왕‧가사‧아양지구 등에 7700여 세대가 입주하는 등 안성의 인구는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어린이집 원장‧보육교사 311인 지지선언
지난 31일, 안성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311분께서 오는 4‧13 총선을 앞두고 저에 대한 지지선언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지난해 10월 국회에서 <어린이집 보육료 현실화 및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보육료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등 보육 발전의 적임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국회의 꽃인 3선 중진의원이 되면 보육인들의 꿈과 비전도 함께 영글어 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저와 함께 희망을 키워가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311명의 어린이집 원장님들과 보육교사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보육환경 개선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안성 청년 503인 지지선언
1일에는 안성의 청년 503인이 청년을 대변하고, 안성의 도약을 책임질 적임자로 저를 선택한다는 지지선언을 하셨습니다.

 

여러 후보들의 공약을 꼼꼼히 살펴본 청년들이 본인들이 살아갈 안성을 더욱 풍요롭고 살맛나게 발전시킬 후보, 분명한 미래비전을 갖고 다음세대를 위해 일할 수 있는 후보자는 저 김학용이라고 생각했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습니다.

 

청년들이 진정 바라는 세상은 선거철만 되면 실현가능성이 없는 공약만을 내세워 청년을 유혹하는 세상이 아니라, 청년들의 꿈이 현실로 잘 자랄 수 있도록 좋은 토양을 갖춘 세상입니다. 그러나 부족한 일자리 등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저는 안성을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보다 풍요로운 안성을 물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를 응원해주신 503인의 청년 분들께 감사드리며, 저 또한 안성을 넘어 대한민국의 모든 청년들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가수 현미 ‧ 탤런트 정동남과 동부권에서 거리 유세
6일, 오후 2시와 3시 죽산농협 앞과 일죽터미널에서 총 300여 명의 선거운동원과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유세에는 ‘밤안개’를 부른 국민가수 현미 씨와 한국구조협회 회장이자 ‘점박이’로 유명한 탤런트 정동남 씨가 함께해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가수 현미 씨는 “자신의 사람들을 아끼고, 청렴하며 약속을 잘 지키는 최고의 국회의원 김학용 후보가 안성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고 말했고, 탤런트 정동남 씨는 “형제나 다름없는 김학용 의원은 지난 번 안성에 축사가 무너졌을 때 직접 신발 끈을 동여매고 현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다. 김 후보가 3선국회의원이 되어 안성과 대한민국을 위해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시민들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저는 연설을 통해 안성철도시대 개척과 서울-세종 고속도로 착공과 더불어 마을별 LPG저장탱크 설치, 안성시내 노인대학원 설치, 수도권규제 해제, 동부권 자연보전권역 해제, 카네이션 하우스 설치, 경로당 주치의제 도입 등 동부권 지역발전과 어르신들을 위한 공약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앞으로 유세를 통해 안성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20대 국회에서 안성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상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안성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 덕분에 4년 동안 공약을 잘 이행하여 얼마전 19대 국회의원 공약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선거철을 맞아 지키지도 못할뿐더러 나라의 미래를 위태롭게 하는 ‘무상’ 공약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공약(公約)을 빈약속 (空約)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정치인의 약속은 나라의 미래를 생각해서 신중하고 무거워야 합니다. 저는 지킬 수 있는 약속만을 제시하고,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4월 7일
새누리당 기호1번
김학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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