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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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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정보고-한국경제 에세이] '사돈의 나라'를 넘어

    '사돈의 나라'를 넘어 한국과 베트남은 닮은 점이 많다. 유교 사상을 중시하는 전통에 따라 부모에 대한 효를 중심으로 가족과 공동체를 중히 여긴다. 아이들이 몽고반점을 갖고 태어나는 점도 닮았고 젓가락을 사용하는 문화, 술을 권하는 관대한 음주문화도 그렇다. 민족애 역시 남다르다. 두 나라 모두 역사적으로 외세...
    By의원실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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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의정보고-한국경제 에세이] 아버지의 유훈

    [의정보고-한국경제 에세이] 아버지의 유훈‘뱃속은 못 속인다.’어린 시절 아버지가 자주 하시던 말씀이다. 배가 고프면 아무리 아닌 척해도 ‘꼬르륵’ 하는 소리 때문에 감추기 어렵다는 것이다. 거짓말은 반드시 탄로가 나니 절대 거짓말을 하지 말라면서 하신 말씀이다. 이 때문인지는 모르나 지금도 나는 손해 보는 일이 있더라도...
    By의원실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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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의정보고-한국경제 에세이] 무자식보다 다둥이 부모가 상팔자!

    [의정​보고-한국경제 에세이] 무자식보다 다둥이 부모가 상팔자! 국회의원 중 가장 많은 자녀를 둔 분은 엄용수 자유한국당 의원과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다. 엄 의원은 딸-딸-딸-아들 3녀 1남을 뒀고, 신 의원은 아들-아들-아들-딸 3남 1녀를 뒀다.그 밖에 세 자녀 이상을 둔 분들은 더불어민주당에서 김부겸 우상호 안...
    By의원실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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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의정보고-한국경제 에세이] 반려동물 1000만 시대

    초등학생 때 반려견 ‘조니’를 키운 적이 있었다. 조니는 아침에 나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방과 후엔 학교까지 마중 나와 같이 귀가할 정도로 하루를 함께한 친구였다. 어느 날 수업을 마치고 교문을 나서는데 조니가 보이지 않았다. 나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잰걸음으로 집에 왔다. 조니는 우리 집에서 운영하던 가게의 화장실 끝...
    By의원실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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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의정보고-한국경제 에세이] 37년 만에 다시 탄 오토바이

    [의정보고-한국경제 에세이] 37년 만에 다시 탄 오토바이 처음 오토바이를 배운 건 1975년 중학교 2학년 때다. 당시 우리 집은 ‘형제상회’라는 가게를 운영했는데 배달을 돕기 위해 타기 시작했다. 면내에 가게가 몇 집 없다 보니 주문이 들어오면 오토바이에 소주, 맥주나 콜라, 사이다 등을 싣고 배달을 다녔다.중학생에게...
    By의원실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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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추석 뉴스레터]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기 빌겠습니다

    추석 뉴스레터 –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기 빌겠습니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서늘해진 아침 날씨가 가을을 실감케 합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그간 베풀어주신 성원과 후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2일 국회는 100일간의 정기국회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국정감사와 정부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일정들...
    By의원실View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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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의정보고-한국경제 에세이] "추석은 ㅇㅇ이다"

    [에세이] 추석은 OO이다추석만큼 외국인들이 이해하기 힘든 명절이 있을까? 올해도 길게는 열 시간이 넘는 ‘전쟁’을 치르면서도 수천만 명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일상에 지친 한국인들은 추석 때 가족과 고향의 품에서 기력을 회복하고 마음을 추스르곤 한다. 그래서 연초에 새 달력을 펼치면 가장 먼저 추석 연휴부터 확인...
    By의원실View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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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7월 아침편지 2] 안성 미세먼지 대책 예산, 정부 추경에 꼭 반영하겠습니다

    안녕하신지요. 지난 7월 뉴스레터에서는 국회 한-베의원친선협회 회장으로서 베트남을 공식방문한 성과에 대해 소개드렸습니다. 이어서 그간 진행되었던 국회와 안성 관련 의정활동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안성 미세먼지 대책 관련 추경예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통과국회에서는 2019년도 정부 추경예산안 심의가 한창입니다. ...
    By의원실Views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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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7월 아침편지 1] 베트남 국가 우호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난 6월 12일부터 3박 4일 간 국회 한-베트남 의원친선협회장 자격으로 베트남 공식방문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응우옌 티 낌 응언 국회의장과 응우옌 쑤언 푹 총리, 보 반 트엉 정치국원을 비롯한 베트남 지도...
    By의원실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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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4월 아침편지] 서안성-고덕 송전선로 갈등이 5년 만에 타결되었습니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봄을 맞아 여의도 윤중로의 벚꽃들도 만개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겨우내 쌓였던 근심 걱정을 모두 떨치고 새로운 희망을 꽃피우는 4월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의정보고회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지난 3월 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2019년 의정보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극심한 ...
    By의원실Views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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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의정보고-칼럼] 물은 대체재가 없다

    [칼럼] 물은 대체재가 없다 매년 3월 22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이다. 왜 하필 이맘때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다. 한 해 계획은 봄에 세운다는 ‘일년지계재어춘(一年之計在於春)’이란 옛말처럼 본격적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봄철에 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살펴 낭패 보거나 실기(失期)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 ...
    By의원실Views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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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9년 2월 아침편지] 3/6(수) 의정보고회에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3/6(수) 의정보고회에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추웠던 겨울을 지나 어느새 봄의 정취가 느껴집니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내일은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우리 안성은 3.1운동 전국 3대 실력 항쟁지로 평가받는 지역이기에 의미가 더욱 남다릅니다. 지난날 나라를 위해 우리의 선조들이 헌신했듯 후손들에게 ...
    By의원실Views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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