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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9 12:04

[한국일보] 김학용 “장제원 비난? 상식선 넘은 비열한 물타기”

의원실
조회수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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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이 9일 같은 당 장제원 의원이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19)의 음주운전 사고로 비난을 받는 것과 관련, “장 의원에 대한 비난이 상식적 수준을 넘어섰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노엘의 행위는 비난 받아 마땅하며 아버지인 장 의원도 도의적 책임은 피할 수 없다”면서도 “하지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장 의원 경우는 비할 수 없이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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