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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8 13:40

[헤럴드경제] “체질 뒷받침 안되는데 최저임금 인상…탄력근로 6개월 무조건 수용은 불가”

의원실
조회수 19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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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동 성향의 정부 출범 이후 사면초가에 처한 재계가 주요 노동 현안에 대해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한국 경제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ILO(국제노동기구) 협약 비준과 관련해 재계는 깊은 우려를 드러내면서 주 52시간의 무리한 시행과 최저임금의 가파른 인상 등 기업 현장에서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이 가감 없이 표출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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