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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1 11:55

[이데일리] "주휴수당, 과거 장시간·저임금 시대 산물…폐지 필요"

의원실
조회수 1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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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은 과거 장시간, 저임금 시대의 산물인만큼 현재 주5일제 근로문화에서는 폐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주휴수당 66년,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주휴수당의 부작용을 다뤘다.

발제에 나선 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주휴수당제은 주6일제라고 하지만 사실상 무제한 근로를 했던 시절, 주 7일을 일해야 간신히 먹고 살던 때 도입됐던 것으로 노동자들을 배려해 정해진 것”이라면서 “지금은 주5일제가 정착됐고 주 5일을 일해도 생계소득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현실과 충돌을 빚는다”고 설명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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