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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0 08:49

[중앙일보] [전영기의 시시각각] 최저임금·탈원전의 일자리 죽이기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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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를 망치는 양대 원흉(元凶)이 있다. 첫째가 국가지시형 소득주도 성장론이요, 둘째가 탈원전 우상숭배다. 원흉들이 일을 냈다. 통계청이 2018년 7월의 취업자 수가 2708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000명이 늘었다고 발표했다. 취업자 증가율 0.0%. 고용 시장에 나오는 청년층 구직 수요를 맞추려면 월평균 일자리 증가수가 30만 개는 돼야 한다. 이 수치가 올 2월 갑자기 10만 개로 뚝 떨어져 주저앉더니 급기야 7월에 5000명으로 누워버렸다. 실업자는 7개월 연속 100만여 명. 고통과 신음, 탄식이 광장과 길거리에 흘러넘친다.

15개월 전 취임식을 마치자마자 문재인 대통령이 내린 업무지시 1호가 일자리 문제. 일자리를 정권의 존재 이유로 내걸었던 이 정권에서 최악의 일자리 참극이 빚어진 것이다. 문재인 정권이 구시대의 적폐로 잔인하게 청산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일자리 점수는 이보다 훨씬 좋았다. 2014년 7월 취업자 수는 2597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0만5000명 늘었다. 취업자 증가율은 2.0%, 실업자가 91만2000명.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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