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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5 08:45

[MBC] [단독] 역대 2위 화학물질 참사…99%가 구제 제외

의원실
조회수 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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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를 통해 추정된 가습기살균제 피해 규모는 전 세계에서 일어난 화학물질 참사 중 역대 2위에 해당합니다.
왜 아픈지도 모른 채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가 얼마나 될지, 현재로서는 피해자 스스로 입증하기 전까지 피해를 보상받을 길이 없습니다.
임상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1984년 겨울, 인도 보팔의 한 공장에서 살충제를 만드는 원료탱크가 터져 독가스가 터져 나옵니다.
독가스는 새벽에 잠자던 주민을 덮쳐 최소 8천 명이 숨지고 수십만 명이 실명하거나 크게 다쳤습니다.
1956년 일본에서는 2천여 명이 공장폐수의 수은에 중독돼 치명적인 '미나마타병'에 걸렸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한 연구진은, 가습기 살균제 사태가 피해 규모 면에서 인도 보팔 참사에 뒤이은 역대 2위의 화학물질참사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미나마타병보다는 수십 배나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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