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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7 19:10

[머니투데이] 김학용 환노위원장 "文대통령, 최저임금 재심의 해야"

의원실
조회수 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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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이 27일 “문재인 대통령은 호프집 민심을 외면하지 말고 즉각 최저임금을 재심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문 대통령이 최저임금 인상 철회는 없다며 최후통첩을 날렸다.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들에게 대통령이 '희망'을 주기는커녕 '희생'을 강요한 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문 대통령은 퇴근길 시민들과 호프집에서 맥주를 기울이며 “임금을 제대로 못받는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게 최저임금인데 직종에 차별을 가하면 취지에 맞지 않다”고 언급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아무리 선한 의도를 가진 정책이라도 국민의 항의가 빗발치면 정부가 정책을 다시 살펴야 한다”며 “소상공인들과 영세 자영업자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못살겠다 아우성인데, 최저임금의 당위성만 내세워서야 어찌 대화가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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