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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9 19:08

[매일경제] 김학용 "공정성 논란 휘말린 최저임금위 손볼것"

의원실
조회수 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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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835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보다 10.9% 오른 것이다. 경영계와 노동계 모두 즉각 반발했다. 무엇보다 문재인정부 1년 만에 37조원을 퍼붓고도 고용과 투자가 반 토막이 난 상황에서 사회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 활동과 창업의 싹이 말라버릴 것이란 염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부터는 '주 52시간 근무' 시대가 본격 막을 올렸다. 준비 부족으로 당·정·청은 6개월간 계도 기간을 뒀다. 노동 이슈의 급변으로 사회 전반의 풍경을 바꿀 '메가톤급 후폭풍'이 예고되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3선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이 20대 국회 후반기 신임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했다. 김 위원장은 "미숙한 노동정책은 실천되면 돌이킬 수 없고 시장에 엄청난 혼란을 가져다준다"며 "여야 간 충분한 논의와 공감대 형성을 통해 합리적 노동정책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다만 그는 "정치적 타협이란 미명하에 졸속으로 '누더기 노동정책'을 만드는 일만큼은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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