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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6 15:05

[조선일보]폼페이오 방북 앞서 보란 듯 낡은 핵 시설 노출하는 北

의원실
조회수 8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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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낸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이 5일 국방부 최근 보고를 근거로 "북한 핵 시설이 집중된 영변에서는 지금도 각종 핵 시설이 정상적으로 가동 중인 것으로 한·미 군 당국은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경남도 신포에서는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탑재 잠수함의 신규 건조 정황이 포착됐다"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와 직결되는 동창리 등 수 곳의 미사일 엔진 시험장도 정상 가동 중"이라고도 했다. 군 당국은 이를 부인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북이 '완전한 비핵화' 약속 이행이 아니라 그 반대로 핵·ICBM·SLBM 등 전략무기 확충을 계속하고 있다는 뜻이다. 최근 미국 주요 언론들도 미 정보 당국 등을 인용해 미·북 정상회담 이후에 북이 핵·미사일 능력을 키우고 있다는 의혹을 잇달아 보도했다. 지난 25년간 북핵 역사를 볼 때 북이 이번에도 앞으로는 비핵화를 약속하면서 뒤로는 핵·미사일 개발과 확충에 매달리는 기만술을 쓰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북도 미국 정찰위성이 거의 실시간으로 주요 핵·미사일 시설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를 리가 없다. 미 언론이 보도한 북 핵·미사일 활동의 근거도 대부분 최근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다. 영변 핵 시설과 잠수함 공장, 미사일 시험장 등은 일찌감치 노출된 지역이다. 그래서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방북이 임박한 시점에 북의 핵 시설 가동 상황이 잇달아 드러나게 되는 배경이 의아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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