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그림 같은 저수지… 전국 3400곳에 태양광을 짓겠다고 합니다 > 언론보도

본문 바로가기
    한글 - korean   영어 - english   중국어 - 中文   일본어 - 日本語      



언론보도
    Home  >  미디어  >  언론보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목록목록으로
18-07-06 15:02

[조선일보]그림 같은 저수지… 전국 3400곳에 태양광을 짓겠다고 합니다

의원실
조회수 6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목록

지난달 27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반제저수지. 인근 야산의 소나무 숲과 저수지가 어우러진 풍경과 달리 지역 주민들은 들끓고 있었다. 저수지 입구 곳곳에 '태양광 설치 절대 반대!'란 플래카드가 걸려 있었다. 인근 반제골 식당 마당에는 주민 수십 명이 모여 있었다. 이들은 "오늘 오후 2시에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에서 태양광 발전소 건설 계획에 대해 설명하러 온다고 해서 반대하러 나왔다"고 했다.

농어촌공사는 반제저수지 수면 위 면적 5분의 1 에 축구장 3배 크기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주민들은 "경관을 해친다" "전원주택이 속속 들어서면서 오르던 땅값이 떨어진다"며 반대하고 있다. "태풍이라도 오면 패널이 날아가 쓰레기로 변할 것" "고압 송전탑이 들어서면 전자파 때문에 못 사는 것 아니냐"며 걱정하는 이도 많았다.

전국 저수지가 '태양광 난(亂)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수려한 풍광으로 관광객을 모으던 저수지에 수상(水上) 태양광 시설을 설치해 한국전력에 판매하려는 농어촌공사에 맞서 주민들이 시위를 벌이고 소송을 하며 들고일어난 것이다. 경기도 원곡면, 충북 옥천, 경북 포항 등에서는 이미 갈등이 폭발하고 있다.

 

<후략>​ 

 

9bf6ecc7dd4237daa469adda414c0525_1528510

TAG •
  •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안성시청
    국회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옐로아이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 본청 620호 / Tel 02-788-2281, 02-788-2282 / Fax 02-788-3693
    경기도 안성시 중앙로 473 / Tel 031-672-6622 / Fax 031-672-6611
    CopyRight © 2015 KIMHACKYONG.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