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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7-10-20 11:23

공군 주력 전투기 G-NORSㆍF-NORS 현상으로 작전 제한!

의원실
조회수 29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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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주력 전투기 G-NORSㆍF-NORS 현상으로 작전 제한!

F-15K, G-NORS 현상으로 올 상반기만 60회 출격 불능.. 최근 4년간 257회!
KF-16, F-NORS 현상으로 최근 4년간 469일 특수임무수행 불능... 원인은 수리 부품 탓!


❍ 최근 4년간 공군에서 운용 중인 항공기 11개 기종 중 F-16 전투기와 E-737 조기경보기의 가동률이 목표치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고, F-15K 전투기와 KF-16 전투기의 경우에는 G-NORS(지-노스: 수리부속 부족으로 인한 비행불능건수)와 F-NORS(에프-노스: 비행은 가능하지만 특수임무수행불가)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국방위 김학용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안성)이 공군본부로부터 제출받은 항공기 운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공군에서 운용 중인 항공기 11개 기종 중 F-16 전투기와 E-737 조기경보기, C-130 수송기의 가동률이 6~70%대로 나타나 공군에서 정하고 있는 목표가동률 75%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대해 의원실 확인결과 F-16 전투기의 경우 성능개량 사업 수행으로 창정비 물량이 증가(연평균 5대 입고)해 최근 4년간 가동률이 목표치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고, E-737 조기경보기의 경우에도 전력화한지 10년이 넘어 노후화에 따른 창정비가 진행되고 있어 실제가동률이 저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 이들 항공기들에서 G-NORS(지노스: 수리부속 부족으로 인한 비행불능건수)와 F-NORS(에프노스: 비행은 가능하지만 특수임무수행불가) 발생 현황이 최근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F-15K 전투기의 경우, 수리부속 부족으로 인한 비행불능 현상을 말하는 G-NORS(지노스) 현상이 지난 2014년에 47건 발생해서 9.1일간 비행이 불능됐던 것으로 나타났고, 2015년에는 50건에 7.9일, 16년에는 무려 100건에 11.1일간 출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에도 지난 6월까지 60건에 16.8일로 G-NORS에 의한 비행불능이 최근 4년간 257회에 달했으며, 이러한 현상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또, KF-16 전투기의 경우에는 비행은 가능하지만 특정임무수행이 불가능한 현상인 F-NORS가 두드러졌는데, 2014년에 295건이 발생해서 167.2일간 F-NORS가 발생해 특수임무수행을 하지 못했고, 2015년에는 234건에 142.8일, 2016년엔 265건에 108.8일, 올해 6월까지는 157건에 49.7일간 F-NORS 현상이 발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 이러한 현상은 KF-16 전투기의 경우 전자전 장비인 ASPJ 계통의 Upper Antenna 결함이 2015년 37건에서 2016년 59건으로 31건이 증가한 것을 비롯해, 적의 레이다 방어용인 RWR 계통의 수리자재 단종으로 미(美) LM사의 수리기간 장기화 및 항전계통(CMDS)의 결함 증가 등의 원인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대해 김학용 의원은“현실적으로 공군에서는 여러 기종의 항공기를 동시에 운용 중이기 때문에 우리 방공구역에 대한 작전 임무수행에는 차질이 없다고 하더라도 상시 전투대비 태세를 갖추어야 하는 군 입장에서는 이런 현상에 대한 대책도 함께 갖고 있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G-NORS와 F-NORS 등의 각종 결함이 수년 째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유사시 전력공백으로 이어지지 않기 위한 군 당국의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끝>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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